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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급 대처 · 정보 전달

개인정보·인증번호를 말했어요

정보를 알려줬다면 명의도용과 추가 금융피해를 막아야 합니다. 더 보내지 말고 금융회사와 공식 예방 서비스를 확인하세요.

지금 상황
추가 정보를 보내지 않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.
인증번호, 신분증 사진, 카드번호, 계좌번호를 더 보내지 말고 바로 사용정지를 문의하세요.

지금 바로 할 일

  1. 1

    추가 정보를 보내지 마세요

    신분증 사진, 인증번호, 계좌번호, 카드번호, 비밀번호를 더 보내지 마세요.

  2. 2

    카드사와 은행에 이상 거래를 확인하세요

    카드번호를 입력했다면 카드사, 계좌·대출 이야기를 했다면 은행 고객센터에 바로 문의하세요.

  3. 3

    인증번호를 말했다면 해당 서비스 비밀번호를 바꾸세요

    공식 앱이나 주소창에 직접 입력한 홈페이지에서 바꾸고, 고객센터에 본인 확인 피해 가능성을 알리세요.

  4. 4

    개인정보 노출 등록을 진행하세요

    신분증, 주민등록번호, 계좌정보가 노출됐다면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확인하세요.

  5. 5

    명의도용 개통과 본인 명의 계좌를 확인하세요

    모르는 휴대폰 회선, 계좌, 대출, 카드가 생겼는지 확인하세요.

  6. 6

    이미 돈이 빠져나갔다면 112, 1332, 은행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하세요

    이 경우에는 개인정보 대응보다 지급정지가 먼저입니다.

지금 하지 마세요

  • 주민등록번호를 이 앱에 다시 입력하지 마세요.
  • 신분증 사진을 업로드하지 마세요.
  • 인증번호를 다시 보내지 마세요.
  • 상대가 알려준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.
  • 환급이나 본인확인을 명목으로 다시 연락한 사람을 믿지 마세요.

신고할 때 준비하면 좋은 것

기억나는 것만 챙기면 됩니다. 없다고 신고를 미루지 마세요.

  • 알려준 정보의 종류
  • 정보를 말하거나 입력한 시간
  • 상대 연락처
  • 대화 캡처
  • 사용한 카드·은행·서비스 이름
  • 이상 거래 알림이나 로그인 알림

이것도 바로 확인하세요

  • 신분증 사진을 보냈다면 재발급을 검토하세요.
  • 카드번호를 입력했다면 카드 사용정지 또는 재발급을 상담하세요.
  • 계좌번호만 알려줬더라도 이상 거래, 오픈뱅킹 연결, 대출 신청 여부를 확인하세요.